방민아, 11월 결혼 앞둔 예비신부! 너무 말라 여리여리 뼈만 남은 '반묶음 요정'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방민아는 무겁지 않게 내려오는 내추럴 웨이브에 상단만 살짝 묶어 연출한 반묶음 스타일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인상을 한층 더 살려줬습니다.

특히 정중앙 가르마와 가볍게 흐르는 사이드뱅 라인이 얼굴을 자연스럽게 감싸면서, 전체적인 비율과 얼굴형을 균형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묶은 부분은 높지 않게 고정해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뒤로 흐르듯 떨어지는 웨이브는 걸을 때마다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작은 총 241편으로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립니다.

한편, 방민아는 오는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2016)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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