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가 "절대 먹지 않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다이어트 중인데 왜 살이 더 찌는 걸까요?

그 원인, 여러분이 ‘외식할 때 자주 먹는 메뉴’일 수 있습니다. 급찐급빠도 안되는 외식메뉴들이 있는데요.

운동 전문가들이 절대 입에도 안 대는 다이어트 파괴 음식, 지금 공개합니다.

떡볶이

“떡이니까 쌀이라 괜찮은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떡볶이의 떡은 정제된 고GI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을 폭발시키고, 지방 저장을 유도합니다.

게다가 양념장 속 설탕, 고추장, 기름까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엔 절대 피해야 할 음식입니다.

한 그릇이면 하루 권장당류를 훌쩍 넘길 수 있어, 먹고 나면 폭식 욕구까지 부르기 쉽습니다.

마라탕

“건더기 골라먹으니 괜찮다”는 말, 마라탕 앞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국물에는 기름 5큰술 이상과 나트륨 2,500mg 이상이 숨어있고, 당면과 어묵, 라면사리까지 들어가면 탄수화물 폭탄이 됩니다.

한 끼에 1,000kcal를 훌쩍 넘는 경우도 있어, 운동 후 보상식으로 먹기엔 최악입니다.

제육덮밥

한식이라 건강할 거라 생각한 제육덮밥. 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불맛을 위해 설탕과 고추장을 넉넉히 넣고, 흰쌀밥까지 듬뿍 제공되죠.

이 조합은 혈당을 순식간에 올리고, 인슐린이 지방을 잔뜩 저장하게 만듭니다.

트레이너들은 이 메뉴를 “탄수화물+지방+당”의 완벽한 살찌는 공식이라 부릅니다.

"운동은 하루 1시간, 먹는 건 하루 3번"이 말처럼 식단이 다이어트의 80%입니다.

지금 자주 먹는 외식 메뉴, 정말 ‘몸에 좋은 음식’인지 다시 점검해보세요.

체지방을 줄이고 싶다면, 이 세 가지 음식부터 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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