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K팝 걸그룹 최초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출격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0. 13.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13일 "트와이스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퍼포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시작된 세계적인 패션 행사로, 매년 글로벌 슈퍼모델과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사진|스타투데이DB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13일 “트와이스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퍼포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시작된 세계적인 패션 행사로, 매년 글로벌 슈퍼모델과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올해 퍼포머 라인업에는 트와이스를 비롯해 미시 엘리엇, 매디슨 비어, 캐롤 G 등 세계적인 여성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K팝 아티스트로는 지난해 블랙핑크의 리사가 단독으로 무대에 선 바 있으나, K팝 걸그룹이 팀 전체로 이 행사에 퍼포머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와이스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트와이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스페셜 앨범 ‘텐: 더 스토리 고스 온’을 발매했고, 오는 18일에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러브 유니버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