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만 팔았다! 토트넘 최악의 사태...'SON 이별' 눈물 펑펑 동료까지 방출 후보 전원 잔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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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브 비수마를 매각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프랑스 스카이 스포츠에서 일하는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와 갈라타사라이가 의무 매입 조항이 포함된 임대 계약에 합의했지만 비수마의 이적은 최종적으로 무산될 수 있다. 갈라타사라이는 현재 선수의 잠재적인 신체적 문제를 우려하고 있으며, 이는 협상 진행을 크게 지연시키고 있다. 구단은 즉시 활용 가능한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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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이브 비수마를 매각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프랑스 스카이 스포츠에서 일하는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와 갈라타사라이가 의무 매입 조항이 포함된 임대 계약에 합의했지만 비수마의 이적은 최종적으로 무산될 수 있다. 갈라타사라이는 현재 선수의 잠재적인 신체적 문제를 우려하고 있으며, 이는 협상 진행을 크게 지연시키고 있다. 구단은 즉시 활용 가능한 미드필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사적인 행동에도 문제가 많았다. 지난 시즌 시작 전에는 일명 웃음 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를 흡입한 영상을 개인 SNS에 올려 논란을 만들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한 뒤에는 상습적인 지각으로 선을 넘어 프랭크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명단 제외시켰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주앙 팔리냐를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로 데려왔다. 팔리냐가 빠른 적응을 해내면서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비수마는 더욱 더 쓸모없는 선수가 됐다.

그러나 비수마 몸상태에서 문제가 밝혀지면서 협상이 엎어질 위기에 처했다. 토트넘으로서는 비상이다. 비수마는 팀에 남을 필요가 없는 전력이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주급을 비워야 새로운 보강에 투자할 수 있다. 가뜩이나 비수마는 계약이 이번 시즌까지라 이번 여름에 팔지 못하면 제값을 받기도 힘들어진다. 자칫 1년 후에 자유계약으로 풀어줘야 한다.
비수마마저 매각에 실패하면 토트넘은 지난 2달 동안 방출 명단에 오른 선수를 1명도 매각하지 못하는 최악의 협상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받을 것이다. 브리안 힐, 마노르 솔로몬도 방출 후보지만 아직 토트넘에서 돈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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