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염' 음바페, 클럽월드컵 2차전도 결장…"최종전 복귀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급성 위장염으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결장했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파추카(멕시코)와 2차전도 빠진다.
음바페는 지난 19일 치러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조별리그 1차전(1-1무)에 결장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이튿날 "음바페가 급성 위장염으로 입원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결장 이유를 발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왼쪽 두 번째)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yonhap/20250622064836587rort.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급성 위장염으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결장했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파추카(멕시코)와 2차전도 빠진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3일 오전 4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파추카와의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아쉽게도 음바페의 이름은 또 빠졌다.
음바페는 지난 19일 치러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조별리그 1차전(1-1무)에 결장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이튿날 "음바페가 급성 위장염으로 입원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결장 이유를 발표했다.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음바페는 훈련 캠프로 돌아왔지만 팀 훈련에는 복귀하지 못했고, 파추카와 2차전 결장도 확정됐다.
사비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중계권사인 다즌(DAZN)과 인터뷰에서 "음바페의 상태는 조금 좋아졌다"며 "파추카전 출전은 어렵겠지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전에는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보]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중대한 헌법파괴 사건" | 연합뉴스
- [삶] "난 너무 억울해요, 제발 꺼내주세요"…폐쇄병동 여고생 눈물 | 연합뉴스
- '여자친구 폭행'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조치" | 연합뉴스
- 법원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 연합뉴스
- 수영장서 심정지 신고 들어왔는데…119구급대 엉뚱한 곳 출동(종합) | 연합뉴스
- '화상입은 자들, 스키타다'…스위스 화재 풍자 佛매체 논란 | 연합뉴스
- 법원, '생활고 비관' 처자식 죽게 한 40대 무기징역→징역 30년 | 연합뉴스
- 공군기지 촬영한 10대 중국인측 "배후 없고 철없는 행동 관용을" | 연합뉴스
- "뒤통수에 근접 사격"…인권단체, 이란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 | 연합뉴스
-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 벌금 500만원 구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