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욕심 버린 것이 롱런 비결... 안과 의사와 비밀리 재혼한 53세 여배우, 일상룩

배우 윤해영이 세련된 감각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사진=윤해영 SNS

스트라이프 셔츠 스타일링에서는 클래식과 트렌디를 조화롭게 믹스했습니다.

블루와 화이트의 배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셔츠에 다크 데님 팬츠를 매치해 포멀 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어깨가 드러나는 카키 원피스에 강렬한 레드 카디건을 걸쳐 대비감을 주었습니다.

미니멀한 이어링과 립 포인트로 전체적으로 산뜻하면서도 성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윤해영은 1998년 결혼해 2003년 딸을 낳았으나 2005년 이혼했고, 이후 2011년 9월 시력교정 분야에서 권위 있는 안과 전문의와 비밀리에 재혼했습니다. 남편은 다정다감한 성격과 훈훈한 외모로 알려졌으며, 현재 안과 병원 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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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해영 SNS
사진=윤해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