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할머니가 매일 벤츠타고 호텔조식 먹으러 가는 이유 "제일 중요한 건.."

유튜브 채널 캡처
유튜브 채널 캡처

최근 선우용여 배우가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오픈해 주목받았죠.

최근 업로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매일 아침 자차를 타고 호텔 조식 뷔페를 즐기러 가는 모습이었어요.

남편이 돌아가신 후 "집에 혼자 궁상맞게 있는 것보다 아침 먹으러 가며 화장도 하고 옷도 입고 그러면 힐링된다"며 "가서 사람들과 인사하고 하면 너무 즐겁다"고 말했어요.

호텔에서 하는 아침 식사에 대해서는 "남편이 살아있을 땐 가족들 밥을 해줘야 했다"라며 "남편이 가고나선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라며 자유로워진 근황을 전했어요. 또한 누구에게 기대지 않는 '홀로서는 삶'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어요.

특히 1945년생으로 도저히 볼 수 없는 건강한 모습에 선우용여는 건강한 식습관도 공개했어요. 뷔페에서 야채와 견과류 등 샐러드를 먼저 담고, 밥 반찬에는 채소 반찬을 우선으로 택했어요. 또한 자신이 좋아하던 빵을 끊고 쌀밥을 선택한다며 건강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죠.

또한 선우용여는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의 중요성도 강조했어요.

이상 팔순에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배우 선우용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