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니가 깊은 자줏빛의 벨벳 셋업을 선택해 가을 감성을 완벽히 표현했습니다.

살짝 소매를 올려 입은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와인 컬러 벨트를 두 번 감아 포인트를 줬지만, 여전히 헐렁해 보이는 '한 줌 허리'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더한 전소니는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레드카펫을 장악했습니다.
특히 자줏빛 벨벳 소재 특유의 깊은 질감이 전소니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가을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올랐습니다.
한편, 전소니는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배우 인생 첫 TV 드라마 주연을 맡아 활약했습니다.
극 중 윤지수 역을 연기하며 20살 대학 신입생부터 고등학교 2학년 시절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어색함 없이 소화해 냈고, 마지막 회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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