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아역 ‘어린 이안’, 이번엔 좀비딸 지유! 어떤 매력 보여줄까?김태리 배우의 어린

김태리 배우의 어린 시절 ‘이안’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아역 배우 최유리,
이번엔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바로 인기 네이버 웹툰 원작 드라마 ‘좀비딸’의 주인공 ‘지유’를 맡게 됐다는 소식인데요.

아역 배우 최유리는 어떤 매력으로 ‘좀비딸’을 소화할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외계+인’ 어린 이안 최유리, 짧지만 강했던 존재감

최유리는 영화 외계+인 1부에서 김태리 배우의 아역 ‘어린 이안’ 역으로 등장했죠.

짧은 등장에도 눈빛과 감정 연기가 돋보여 관객들 사이에서 “저 친구 누구지?”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였어요.

김태리 배우와 닮은 분위기 덕분에 몰입도가 높아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번 ‘좀비딸’을 통해서는 더 많은 분량과 새로운 장르로 대중 앞에 설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좀비딸, 원작부터 화제! 어떤 스토리?

‘좀비딸’은 네이버 웹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독특한 좀비 가족 코미디입니다.

평범한 딸이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면서 벌어지는 황당하지만 짠한 이야기죠.

딸을 끝까지 지켜내려는 아버지의 부성애와 좀비로 변한 딸의 코믹한 상황이 묘하게 어울려 많은 팬층을 확보했어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웹툰의 코믹함과 공포 요소를 어떻게 실사로 살려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유리가 연기하는 ‘지유’, 어떤 캐릭터?

이번 드라마에서 최유리는 좀비가 된 딸 ‘지유’를 연기합니다.

사랑스러운 딸이지만, 언제든지 돌발 행동을 할 수 있는 위태로운 존재이기도 하죠.

아직 어린 나이에도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만큼, 최유리 배우의 연기력이 빛을 발할 포인트가 많습니다.

이미 외계+인에서 안정적인 표정연기와 감정선을 보여주었던 최유리, 이번 캐릭터와 아주 잘맞을 거라는 기대감이 높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