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아역 이재응, 왜 여기서 나와 “X나 사무원 됐다” 과거 얼굴은 그대로

이슬기 2025. 10. 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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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이재응이 사무직 직장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는 아역배우 출신 이재응이 출연해 눈길을 잡았다.

백진경은 이재응에 대해 "원래 아역배우 출신이다. 내가 건국대 영화과에 입학했을 때 같은 과 동기였고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났다. '괴물' '효자동 이발사' 같은 굵직한 영화에 많이 나와서 얼굴 딱 보면 아는 그런 친구"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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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명예영국인 word’
채널 ‘명예영국인 word’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역배우 출신 이재응이 사무직 직장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

12일 채널 '명예영국인 word' 에는 '[귀국특집 VLOG 3] 오늘은 명예영국인 안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아역배우 출신 이재응이 출연해 눈길을 잡았다. 그는 채널 운영자인 백진경의 15년 지기 절친으로 인사를 건넸다.

백진경은 이재응에 대해 "원래 아역배우 출신이다. 내가 건국대 영화과에 입학했을 때 같은 과 동기였고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났다. '괴물' '효자동 이발사' 같은 굵직한 영화에 많이 나와서 얼굴 딱 보면 아는 그런 친구"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백진경은 "재응이가 숫기가 없더라. 낯을 가리는 많이 내성적인 친구였다. 내가 재응이를 데리고 다녔다. 정말 친했고, 절친이었다"고 했다.

영상에서 "백진경 친구 이재응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이재응은 아역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는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천덕구 역을 끝으로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 현재는 회사원으로 현실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다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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