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 개인전 ‘터부요기니[수호신] (Taboo Yogini)’ 개최

권현진 기자 2025. 1. 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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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Nancy Lang)이 개인전 '터부요기니[수호신] (Taboo Yogini)'를 개최한다.

낸시랭은 2025년 신년을 맞아,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표적인 시리즈인 터부요기니를 중심으로 인간의 꿈과 희생, 부활을 다룬 작품들을 전시한다. 작가는 금기를 깨고 인간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터부요기니' 작품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작가의 분신과 같은 터부요기니 역시 영원히 살아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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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팝아티스트 낸시랭(Nancy Lang)이 개인전 ‘터부요기니[수호신] (Taboo Yogini)’를 개최한다.

낸시랭은 2025년 신년을 맞아,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표적인 시리즈인 터부요기니를 중심으로 인간의 꿈과 희생, 부활을 다룬 작품들을 전시한다. 작가는 금기를 깨고 인간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터부요기니’ 작품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작가의 분신과 같은 터부요기니 역시 영원히 살아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전달한다.

또 터부요기니 작품 외에 한국 미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위트 넘치는 ‘버블코코’ 시리즈의 버블코코 꿀단지’외에 다양한 버블코코 아트토이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테마를 통해 디지털아트와 메타버스도 함께 선보인다. 관람객은 디지털아트를 먼저 감상하고 실물 작품을 재해석해 더욱 작품 스토리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되며,1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포스코 더샵갤러리에서 낸시랭의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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