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맞아?! 추성훈 딸 추사랑, 유토와 함께 역대급 화보 공개! (+유전자 축복)

여러분, 요즘 유튜브에서 난리 난 추성훈 선수 딸 사랑이 소식 들으셨나요? 어릴 때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국민 랜선 딸로 등극했던 사랑이가 폭풍 성장해서 완전 모델 포스를 뿜뿜하고 있대요! 유토와의 훈훈한 화보까지 공개되면서 난리 났다는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추사랑, 14살에 170cm?! 축복받은 유전자 인증

사랑이는 엄마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서 그런지, 팔다리도 엄청 가늘고 키도 진짜 많이 컸더라고요. 11살 때 이미 150cm를 넘었고, 최근에는 14살인데 벌써 170cm가 넘었다는 소문이!! (물론 아빠 추성훈의 피지컬도 넘사벽이죠..ㅎㅎ) 진짜 축복받은 유전자라는 말밖엔 안 나오네요.

커갈수록 엄마 야노 시호 얼굴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어느덧 숙녀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저도 괜히 딸 키우는 재미가 이런 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추사랑 + 유토 데이즈 화보, 비율 실화?!

이번에 공개된 추사랑 + 유토 데이즈 화보 봤는데… 와… 비율이 진짜 말이 안 돼요. 얼굴은 엄청 작고 팔다리는 또 얼마나 긴지! 의류 화보 찍으면 진짜 사진빨 장난 아닐 것 같아요. 우리 사랑이, 진짜 부러운 피지컬 인정!

사랑이랑 유토는 어릴 때부터 우정이 엄청 돈독한 걸로 유명하잖아요. ‘아빠 어디가’ 시절부터 시작된 우정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다니! 보통 사춘기쯤 되면 어릴 적 친구랑 멀어지기도 하는데, 이 둘은 오히려 더 끈끈해 보이는 게 넘 보기 좋아요.^^

사랑이 얼굴 보면 볼수록 진짜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아빠 얼굴보다는 엄마 얼굴이 더 많이 보이는 듯! 둘 다 학생 신분인 걸 감안해서 학교를 배경으로 촬영한 것도 센스 있네요.^^

ENA ‘아이의 사생활’에서 사랑이와 유토를 만날 수 있다고?!

곧 ENA 채널에서 방송될 ‘아이의 사생활’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사랑이랑 유토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해요! 공개된 화보는 단 4장이지만, 꼬맹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걸 보니 괜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추사랑, 엄태웅 딸 지온이, 그리고 대한 민국 만세까지! 다들 무럭무럭 자라서 하고 싶은 거 맘껏 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이 이모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거 잊지 마~^^

결론적으로, 추사랑 양의 폭풍 성장과 유토 군과의 훈훈한 우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