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 배우 데뷔했다‥드라마 ‘처음’ 주인공 발탁

배효주 2025. 11. 11. 1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우진이 숏폼 드라마 '처음'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난 11월 6일 부산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VISIT BUSAN(비짓 부산) 유튜브를 통해 박우진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처음'의 티저가 공개됐다.

한편, 박우진이 출연하는 '처음'은 8년 전 사라진 첫사랑을 찾는 청춘 여정을 그린 숏폼 드라마로, 매주 월, 수, 금 오후 6시 VISIT BUSAN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숏�v 드라마 ‘처음’ 제공
숏�v 드라마 ‘처음’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우진이 숏폼 드라마 ‘처음’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난 11월 6일 부산관광공사 유튜브 채널 VISIT BUSAN(비짓 부산) 유튜브를 통해 박우진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처음’의 티저가 공개됐다. 이어 10일 1화까지 공개되면서 박우진의 새로운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박우진은 “첫 드라마 출연에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됐었지만, 동료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연기 도전이라 아쉬운 부분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재미있게 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우진은 그간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으로 음악뿐 아니라 예능, 광고까지 섭렵하며 폭넓은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나아가 배우로서 연기 데뷔 신고식까지 치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면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박우진이 출연하는 ‘처음’은 8년 전 사라진 첫사랑을 찾는 청춘 여정을 그린 숏폼 드라마로, 매주 월, 수, 금 오후 6시 VISIT BUSAN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