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피아제
할리우드 배우 미니 드라이버가 제78회 칸 영화제에서 피아제의 화려한 하이 주얼리를 착용,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아제는 오랜 역사 속에서 예술가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창의적인 세계와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왔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미니 드라이버가 선택한 주얼리는 피아제의 정교한 기술력과 예술적 감각을 여실히 드러내는 작품들로 평가받는다.
미니 드라이버는 특히 피아제 150주년을 기념하여 탄생한 '메스머라이징 프린지 하이 주얼리 세트'를 착용,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 세트는 피아제의 독보적인 골드 세공 기술과 장인 정신, 그리고 대담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사진=피아제
함께 매치한 라임라이트 하이 주얼리 링, 네크리스, 이어링은 각각 쿠션 컷 루벨라이트, 페어 셰이프 루벨라이트를 중심으로 루비, 핑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화려함을 더한다. 특히 네크리스는 중앙의 루벨라이트 스톤을 분리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췄다.
피아제는 1874년 조르주에두아르 피아제가 설립한 이래, 초정밀 무브먼트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시계와 주얼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알티플라노 컬렉션의 초석이 되었으며, 피아제의 창조 정신과 예술적 가치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미니 드라이버가 착용한 피아제 하이 주얼리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배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브랜드의 예술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소비자들은 피아제의 정교한 세공 기술과 아름다운 디자인에 감탄하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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