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뷰론이 30년 만에 부활한다면 이런 모습? 가상 렌더링 등장

[M포스트 구기성 기자] 본지 M포스트가 현대자동차 티뷰론에 대한 가상 렌더링을 선보였다.

해당 예상도는 토요타 GR 수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토요타가 모터스포트 분야에서 협력을 이룬 것과 현대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에서 착안한 렌더링이다.

새롭게 디자인된 티뷰론의 외관 전면부는 '상어'의 이미지를 강조한 티뷰론 초기형의 디자인을 재해석했다. 날렵한 형태의 헤드램프는 티뷰론(Tiburon) 레터링 중 'T'의 형태를 가져와 LED 주간주행등으로 새겼다. 그릴 중앙에는 현대차의 이니셜 'H' 모양의 구조물을 덧대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했다.

티뷰론 가상 렌더링 - M포스트&구기성스튜디오

측면은 티뷰론 특유의 물결치는 듯한 캐릭터라인을 수프라의 후륜구동 비례에 맞춰 재구성했다. 후면부는 티뷰론 상위 트림에 장착됐던 상어 지느러미 모양의 대형 리어 스포일러를 배치했다. 티뷰론은 스페인어로 '상어'를 의미한다.

한편, 현대차는 아반떼 N을 끝으로 더 이상 고성능 내연기관차를 내놓을 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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