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나, 10월 결혼 앞두고 '임신' 고백 "소중한 생명 먼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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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을 앞둔 배우 이예나(본명 이슬기)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이예나는 인스타그램에 "항상 저를 웃게 해주고 존중해 주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을 만나 제 인생의 2막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10월29일 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자리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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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을 앞둔 배우 이예나(본명 이슬기)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 이예나는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어요! 알콩이. 아빠가 된 거 축하해요. 10월29일 함께 축복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예나의 임신 테스트기,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이예나는 인스타그램에 “항상 저를 웃게 해주고 존중해 주는 마음이 따듯한 사람을 만나 제 인생의 2막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10월29일 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자리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1992년생인 이예나는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을 통해 데뷔했으며 ‘부잣집 아들’,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예비 신랑은 볼링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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