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부회장 명문대 공대 출신 배우

싱크로율 높은 100% 찌질 연기와 충청도 네이티브에 버금가는 사투리 연기로 또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임시완.

사진=MK스포츠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임시완은 '소년시대'에서 찌질이 '장병태' 자체가 되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은 연예계 데뷔 전  상위 10%의 수능 성적으로 명문대에 합격한 엄친아로 알려졌습니다.

임시완은 부산에서 명문으로 알려진 중,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상위권의 성적을 꾸준히 유지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학창 시절 전교 1등, 부회장 출신인 임시완의 학창시절 성적표에는 '수'로 가득한 우수한 성적과 더불어, 3년 내내 개근에 우등상까지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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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모교 선생님은 “공부도 잘하고 영리했다. 친구들과의 사이도 괜찮았다. 당연히 이것저것 잘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회상했습니다.

학교에서 과학 영재반을 따로
모집해서 매주 마다 다른 학교에
전체적으로 모여서 과학 영재 레슨을 받은 적이 있다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부산의 서울대'라고 불리는 부산대학교를 입학하던 때 받았던 임시완의 수능성적도 공개되었습니다. 당시 임시완은 수능점수 500점 만점에 450점으로 약 상위 10%의 성적을 받아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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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소년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임시완. 매번 다른 모습으로 무한변신한 임시완은 '소년시대' 이어 올해는 '오징어게임2'으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사진=tvN '명단공개',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