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SUV 얼음 하천에 빠져 전복…스스로 탈출한 20대 운전자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ifyouare@mk.co.kr) 2025. 2. 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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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하천에 빠져 20대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3분께 대곶면 하천에 SUV 차량이 빠진후 뒤집어졌다.

소방당국은 A씨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하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는 10분정도 차량에 갇혀있다가 스스로 탈출했다. 손목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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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천에 빠진 SUV. [사진 = 김포소방서]
경기 김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하천에 빠져 20대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3분께 대곶면 하천에 SUV 차량이 빠진후 뒤집어졌다.

소방당국은 A씨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하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는 10분정도 차량에 갇혀있다가 스스로 탈출했다. 손목 통증을 호소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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