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론칭

박철근 2025. 5. 21. 09: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위·온열 등 차별화 기술 탑재…식약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근육통 완화 사용목적 인증
상·하체 듀얼 리클라이닝 시스템 및 과온 방지 기능 등 도입해 편의성과 안전성 강화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세라젬은 앉아서 혈액순환 개선 및 근육통 완화 등을 할 수 있는 체어 형태의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Celltron Circulation Chair·사진)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위(電位, electric potential)·온열 등 세라젬만의 차별화 한 기술을 탑재한 의자 형태의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의 2가지 사용목적을 인증 받았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두 개의 전극 패드를 통해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고도화한 전위 기술을 적용해 전신의 혈액 순환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 또 최고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술로 등·허리, 엉덩이 등 주요 부위의 온열 효과를 강화해 신체 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근육 통증 완화와 함께 따뜻한 휴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제품 내부에 탑재된 4개의 스피커는 전신으로 음파진동을 전달해 더욱 깊이 있는 마사지 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신체 컨디션이나 상황 등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5가지 자동모드를 지원하며 전동 듀얼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갖춰 상체는 최대 140도, 하체는 최대 180도까지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체어는 헬스케어를 받으면서 독서, 휴식 등 일상생활도 가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7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일상 생활속에서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헬스케어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세라젬)

박철근 (konpol@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