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혜영이 최근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정혜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7일 뛰고 근육 만들고 매일 즐겁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인 션과 함께 러닝하는 모습을 자주 인증해 온 정혜영은 이날은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에 몰두하고 있다. 운동으로 관리한 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3년 12월생으로 52세인 정혜영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정혜영의 관리 비결인 러닝과 필라테스는 함께 하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을까.


#러닝과 필라테스
러닝은 심폐 지구력과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인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꾸준히 달리면 심장과 폐 기능이 강화되고, 체내 지방 연소가 촉진돼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필라테스는 근육의 균형을 맞추고 코어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는 운동으로, 특히 자세 교정과 유연성 향상에 탁월하다.
두 운동을 병행하면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러닝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과 근육 라인을 다듬을 수 있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완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러닝으로 생길 수 있는 무릎·허리 부담을 필라테스가 코어 강화와 스트레칭으로 보완해 부상 위험을 줄여주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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