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일 인스타그램에 "Wow 벌써 19주 넘어간다☺️👶🏻❤️ Happy sun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손담비는 풍성한 텍스처의 베이지 컬러 퍼 코트를 선택해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안에 매치한 올블랙 이너웨어는 심플하지만 시크한 느낌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의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볼드한 퍼 부츠로, 한층 힙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블랙 톤 부츠가 룩에 통일감을 주면서도 개성을 잃지 않아, 손담비 특유의 트렌디한 스타일 감각을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미니 백과 선글라스를 더해 한층 완성도 높은 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손담비는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