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 뜬 안효섭…빨간 스카프가 포인트(2026 멧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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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이 빨간 스카프를 휘날리며 2026 멧 갈라에 함꼐했다.
안효섭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특히 안효섭은 한국 남자 배우로는 2015년 비(정지훈) 이후 11년 만에 멧 갈라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1948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는 매해 화려한 스타들이 주제와 드레스 코드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이름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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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안효섭이 빨간 스카프를 휘날리며 2026 멧 갈라에 함꼐했다.
안효섭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안효섭은 사선 스트라이프 무늬에 단추 대신 매듭 장식이 들어간 재킷으로 '케데헌' 진우의 등장을 알렸다. 여기에 긴 빨간 스카프를 목에 둘러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안효섭은 한국 남자 배우로는 2015년 비(정지훈) 이후 11년 만에 멧 갈라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그는 지난 3월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참석한 바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남자 주인공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안효섭은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48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는 매해 화려한 스타들이 주제와 드레스 코드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이름높다. 올해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다.
안효섭은 현재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중이며,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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