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g에서 86kg 됐다…'확 찐' 김준호와 '퉁퉁 부은' 김지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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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
현재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시험관 시술 등을 병행하며 간절하게 2세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민은 시술 후 양말 자국이 선명하게 남을 정도로 심한 다리 부종을 겪었음을 털어놓으며, 남편 김준호가 매일 밤 마사지를 해주며 곁을 지켜준 덕분에 큰 위안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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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한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의 초대로 통영을 찾은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결혼 후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출연진의 시선을 모았다.

김준호는 신혼 생활의 만족감을 표하면서도 급격한 체중 변화의 이유로 2세 준비를 꼽았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주로 집에 머물다 보니 몸무게가 기존 75kg에서 86kg으로 무려 11kg이나 늘었다"고 고백했다. 현재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시험관 시술 등을 병행하며 간절하게 2세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김지민 역시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의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김지민은 시술 후 양말 자국이 선명하게 남을 정도로 심한 다리 부종을 겪었음을 털어놓으며, 남편 김준호가 매일 밤 마사지를 해주며 곁을 지켜준 덕분에 큰 위안을 얻었다고 전했다. 또한 시술 후 요리를 다시 시작하는 등 취미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는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김준호는 섬 매입을 두고 진지한 계획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나만의 공간에서 아티스트로서의 감성을 찾고 싶다는 이유를 들며, 현재 보유한 주식을 처분해서라도 섬을 사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의 어머니는 김준호의 돌발 발언에 못마땅한 기색을 내비치며 절대로 섬을 사지 못하게 하겠다고 다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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