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클로젯걸 지니에요!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영화 듄 기억나시나요~?
듄의 주인공 '티모시샬라메'가
이번에는 로맨스 호러 영화 'Bones and All'로
돌아온다고 해요!
티모시가 제작자로도 참여했다고 하니
얼마나 재밌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죵 홍홍

한편 요즘 패션계는
젠더리스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지난달 BTS뷔와 배우 박보검의
셀린느 패션쇼 참석을 위한
공항 패션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박보검은 캐주얼한 룩에 셀린느 여성 가방을,
뷔는 얇은 구슬 목걸이와
하이힐이 생각나는 구두를 착용했죠!

이처럼 패션업계에서는
여성 컬렉션 쇼에 넥타이가 등장하고,
남자 액세서리로 진주 목걸이가 유행하고 있죠!
이런젠더리스 룩의 교과서와도 같아
항상 언급되는 셀럽 티모시샬라메✨

티모시 샬라메는 스타일리스트가 필요 없는
뛰어난 패션 감각과 센스로
파파라치도 감탄했다고 하는데요~
'티모시 샬라메'의 패션 같이 한 번 봐볼까욥?!
핑크보이 룩

청순가련한 매력으로
핑크 아이템을 좋아하는 티모시!
핑크가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되나요~?
핑크 팬츠와 심플 티를 착용할 땐
농구화를 착용해
센스만점 코디를 완성했죠!
듄 포스터 앞에서 찍은 인증샷에서는
프라다 여성 아우터를 데일리룩으로 입었어요~
슈트도 젠더리스 룩

티모시는 시상식 레드카페 의상도
젠더리스 룩을 즐겼는데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착용한 슈트는
하이더 아커만의 제품입니다.
이너로 착용한 보트넥 스타일의 실크 톱은
티모시의 남다른 센스로 룩을 특별하게 만들죠!
오스카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가 됐었는데요~
자수가 돋보이는 크롭 블레이저는
루이비통의 여성복이라고 합니다~
핑크가 너무 잘 어울리는 티모시!
꽃분홍 컬러의 슈트는
스텔라 맥카트니의 여성복 라인이라고 해요.
여기에실크 블라우스까지!
패션 센스가 남다르죠~?
파파라치도 감동한 패션 센스 데일리 룩

뛰어난 컬러감, 패션 센스 덕분에
파파라치 컷도 화보 컷 같네요ㅎㅎ
평소 캐주얼 코지 무드의 룩을
즐겨 입는 티모시!
쨍한 오렌지 컬러나 블루,
비비드한 퍼플 컬러를 포인트로 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죠~

수줍게 보이는 인상과 달리
팬들에게 상냥하고 다정한 티모시♥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필요 없는
미친 감각의 패션 센스로
막 찍어도 화보 느낌 뿜뿜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청량감 터지는
티모시 샬라메 보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