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vs아라카와 카렌, 한일 최연소 괴물 천재들의 '리벤지 매치'(한일가왕전)

김원겸 기자 2026. 5. 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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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가왕전'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이 '리벤지 매치'를 벌인다.

12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5회이자 마지막회에서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은 자국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

특히 무대 직후 아라카와 카렌이 "오 마이 갓"을 외치며 충격을 표출하면서, 넘사벽 실력으로 무장한 한일 괴물 천재들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의 재대결 전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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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방송되는 '한일가왕전' 5회에서 한일 양국의 막내인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이 리벤지 매치를 벌인다.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6 한일가왕전’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이 ‘리벤지 매치’를 벌인다.

12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5회이자 마지막회에서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은 자국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 두 사람은 한국과 일본의 막내라는 공통점이 있어 이번 대결이 더욱 흥미를 돋운다.

먼저 이수연은 “눈앞에 별 보이세요? 저랑 대결해서 한 방 맞으시면 별이 보이실 거예요”라며 눈웃음 속 매콤한 선전포고를 날린다. 이에 아라카와 카렌은 본선 1차전에서 이수연에게 패했던 전적을 곱씹으며 “이번에는 제가 이기겠습니다”라고 다부진 각오로 팽팽하게 맞선다.

이수연은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의 곡 ‘별아 별아’를 선곡해 절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 열창으로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든다. 아라카와 카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한국어 가사를 더하는 승부수로 이선희의 ‘J에게’를 완성한다.

특히 무대 직후 아라카와 카렌이 “오 마이 갓”을 외치며 충격을 표출하면서, 넘사벽 실력으로 무장한 한일 괴물 천재들 이수연과 아라카와 카렌의 재대결 전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일본 가왕 본 이노우에가 무대 위에서 끝없는 오열을 터트리는 모습으로 현장을 숙연하게 한다. 일본팀이 모두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가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톱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톱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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