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울릉군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선정...4년 연속 쾌거

권태혁 기자 2025. 3. 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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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경북 울릉군이 주관하는 '2025년 경북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릉군에 거주하고 있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선린대는 창업아이템 개발을 돕고, 창업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김병용 선린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울릉군 경제의 기초를 다질 것"이라며 "울릉만의 특화된 창업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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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전경./사진제공=선린대

선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경북 울릉군이 주관하는 '2025년 경북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울릉군에 거주하고 있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의 창업과 창직을 지원한다.

선린대는 창업아이템 개발을 돕고, 창업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또 창업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은 다음달 시작하며, 최종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창업 전문교육 △창업컨설팅 △창업워크숍 △멘토링 △창업활동비 등을 제공한다.

김병용 선린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울릉군 경제의 기초를 다질 것"이라며 "울릉만의 특화된 창업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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