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오늘은 놓치면 후회할 핫한 전시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특별전입니다!
천재 화가 바스키아, 그의 모든 것을 만나다

장 미셸 바스키아는 20세기 후반 현대 미술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미국 화가로, 짧지만 강렬했던 활동 기간 동안 스트리트 아트, 그래피티, 회화의 경계를 허물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어요. 그의 작품은 현재까지도 전 세계 컬렉터와 미술계에서 뜨겁게 회자되고 있답니다.

•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질, 낙서 같은 문장과 기호가 특징인 그의 작품은 회화와 스트리트 아트를 결합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1980년대 뉴욕 네오 익스프레셔니즘 흐름의 대표적인 예로 평가받고 있어요.
• 1980년대에는 앤디 워홀과 협업하며 예술계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1988년 8월 12일, 27세의 젊은 나이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그는 2000점 이상의 드로잉과 600점 이상의 회화를 남겼고, 그의 작품은 현재 수백억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982년작 “Untitled”가 1억 1천만 달러(약 1250억 원)에 낙찰되면서 미국 작가 경매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답니다.
이번 전시, 놓치면 후회하는 이유

이번 특별전,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에서는 총 9개국에서 수집한 회화와 드로잉 70여 점과 함께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바스키아의 노트북 페이지 160여 점을 포함하여 총 23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요. 특히 바스키아의 창작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노트 8권 전량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는 사실!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없었던 구성이라고 하니,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될 수밖에 없겠죠?
박보검의 목소리로 듣는 바스키아

이번 전시에는 특별한 오디오 가이드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바로 배우 박보검 씨가 내레이터를 맡아 특유의 감성적이고 따뜻한 목소리로 바스키아의 예술 세계를 안내해 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박보검 씨는 과거 라울 뒤피 전시에서도 오디오 가이드 내레이션을 맡아 호평을 받았었죠. 그의 목소리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리버드 티켓 오픈 정보

기다리고 기다리던 얼리버드 티켓 오픈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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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례적으로 많은 좋은 작품들이 전시되는 만큼, 국내 미술이나 전시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DDP에서 진행하는 이번 바스키아 전시에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 수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