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공개열애하더니 드디어 결혼♥한 커플,깜짝소식"겹경사"

천둥 인스타그램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가 결혼식과 동시에 앨범 발매했다.

미미 인스타그램
결혼과 동시에 부부돌 활동,깜짝 소식

천둥은 “아이돌 활동을 할 때부터 아이돌의 수명은 한계가 있으니 일찌감치 연기 활동을 시작하라는 조언을 참 많이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음악을 정말 사랑했던 저로서는 끝까지 음악을 하고 싶었고 나이가 차도 무대 위에 있는 모습을 늘 그려왔습니다. 그래서 미미와 제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합니다”고 밝혔다.

'캣트리버'라는 그룹을 결성해 최초 부부돌로 데뷔를 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천둥은 “엠블랙과 구구단 활동은 끝이 났지만 저희는 포기하지 않고 캣트리버(CATtRIEVER)라는 이름으로 한 팀이 되어 앨범 발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형태에 국한되지 않고 오래도록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천둥♥미미, "두 손 꼭 잡고 감사히 잘 성장할 것"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본명 정미미·31)가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본명 박상현·33)과 결혼 한 달 차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미미는 5일 "벌써 결혼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넘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미와 천둥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미와 검은 슈트 차림의 천둥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달콤한 눈빛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미미는 "작년 10월부터 결혼 준비를 하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 부부를 도와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하루하루가 늘 축복처럼 느껴졌어요"라며 "저희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셨던
모든 분들의 축복을 기억하며 저희 부부 항상 두 손 꼭 잡고 감사히 열심히 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천둥

1990년생인 천둥인 산다라 박 동생이며 2009년 엠블랙 싱글 앨범으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미미

또한 1993년생인 구구단 미미는 2016년 구구단 EP 앨범 'Act.1 The Little Mermaid'으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지난해 7월 KBS 2TV '세컨하우스 2'에 출연해 5년째 열애와 함께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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