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 안쓴 박소이, 플라멩코 특훈…사투리 연기까지 완벽했다(이번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이가 특훈을 거쳐 만능 아역 배우 면모를 입증했다.
박소이는 6월 17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신혜선 분)의 어린 시절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박소이는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며 다회차 인생을 산 인물을 완벽히 표현했다.
박소이는 완벽한 전생 연기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1회 대부분을 책임지며 캐릭터의 매력 또한 돋보이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박소이가 특훈을 거쳐 만능 아역 배우 면모를 입증했다.
박소이는 6월 17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신혜선 분)의 어린 시절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박소이가 맡은 반지음은 '만능 소녀'로 불리며 플라멩코 춤, 아코디언 연주, 다양한 외국어 구사 등 다채로운 재능을 겸비한 인물. 박소이는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며 다회차 인생을 산 인물을 완벽히 표현했다.
촬영 약 3개월 전부터 플라멩코와 아코디언을 배우기 시작한 박소이는 절도 있는 춤, 여유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무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아코디언으로 가수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능숙하게 연주해 제작진의 박수와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박소이는 완벽한 전생 연기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1회 대부분을 책임지며 캐릭터의 매력 또한 돋보이게 했다.
어린 지음은 17회차 인연 김애경(차청화 분)이 운영하는 분식집을 찾아 애경의 삼촌 김중호(이재균 분)가 환생한 것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사투리로 열변을 토해내다 "그동안 혼자 크느라 애썼다. 인자는 삼촌이랑 같이 살자"는 제안을 건네는 박소이의 대사는 애경이 삼촌을 떠올리게 해 울컥한 마음을 들게 했다.
박소이는 "십만 원만 땡겨봐" "만나러 갈 사람이 있어. 이번 생에는 꼭 만나봐야 될 사람"이라는 말로 캐릭터의 숨겨진 서사를 향한 애틋함과 궁금증을 동시에 증폭시켰다. 그는 또 지난 18회차 인생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다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문서하(안보현 분)를 발견한 후 안도감이 밀려오는 표정과 떨리는 눈빛으로 "서하야, 살아있어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사진=tvN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연아, ♥고우림 “클럽 안 가봤다” 발언에 폭소…포레스텔라 콘서트 포착
- 이다해, 두바이도 반한 美친 수영복 몸매‥♥세븐과 럭셔리 신혼여행
- 손담비, 155만원 수영복 입고 발리서 글래머 몸매 자랑‥♥이규혁 서운
- 가비 “가슴 커 스우파 촬영 중 브라톱 옆으로” 아찔 사고(라스)[결정적장면]
- 난임 고백 김지혜, 파격 망사 수영복 자태‥제주서 더 과감해졌네
- 637조 회사 후계자 오디션→163억 아기 침대, 부자들의 다른 세상(차달남)[종합]
- 100억 건물주 하지원 소탈하네, 탑배우도 방심한 깜짝 노출 “현실 그 잡채”
- 명세빈 서장훈 러브라인 급물살? “과거 허재 좋아해 집 앞 찾아가” (미우새)
- 축구 결승전 생중계 중 불륜 포착, 베트남 발칵(장미의전쟁)
- 이동국 딸 재시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17세 안 믿기는 성숙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