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윤석민 긴급 호출 “스타병이 있다”
이선명 기자 2025. 11. 16. 09:20
아이들 미연 시구자로 나서
16일 티빙(Tving) 생중계
‘최강야구’ 스틸 사진. JTBC 제공
16일 티빙(Tving) 생중계

JTBC ‘최강야구’가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최강야구 제작진은 1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이 대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이찬원이 애국가를 부른다. 특별 캐스터로 중계석에도 합류한다.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들 멤버 미연은 시구에 나선다. 경기는 티빙(Tving) 생중계로 볼 수 있다.
17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26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2차전이 이어진다.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다.
지난 방송에서 브레이커스는 6회 초 0:3 노히트 상황에 직면했다.
방송 예고에서 이종범 감독은 투수 윤석민을 호출한다. 이종범 감독은 “빨리 석민이 오라 그래!”라고 말했다. 이어 “석민이가 아프다고 하면서도 마운드에 올라가면 잘하는 스타병이 있다”고 했다.
윤석민은 군산 월명야구장 마지막 승리투수 기록을 갖고 있다. 그는 “월명 야구장에서 좋은 기억이 많다”고 했다.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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