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키움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타격감이 뜨겁던 홍창기의 부상은 아쉽다. 그래도 오스틴 역시 타격감이 나쁘지 않다. 시즌 타율 .315, 최근 10경기 타율 .314를 기록중. 또한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3홈런을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는 지난 경기 홍창기가 큰 부상을 당한 것이 아쉽다. 키움은 에이스 로젠버그가 등판. LG는 송승기가 선발투수다. 여러가지 부정적인 변수들이 발생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LG가 전력에서 앞선다. 로젠버그 공략에만 성공한다면 예상외로 손쉽게 승리를 거둘 수도 있다”
<프리뷰>
14일 잠실구장에서 LG와 키움이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시즌 7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 직전 등판이던 지난 5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키움전은 첫 등판이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로젠버그다. 시즌 9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일 KT전에서 5.2이닝 1실점으로 잘 던지고 승리투수가 됐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KIA전에서는 5.1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은 면했다. LG 상대로는 지난 4월 9일 8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2경기 NC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정’
OSEN PICK “최정 본인은 타격감이 좋지 않다고 계속 말하고 있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10경기 5홈런을 몰아쳤다. 시즌 타율은 .265로 높지는 않다. 다만 지난 경기 4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최정은 홈런을 몰아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날 경기에서도 홈런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가 최정의 통산 500호 홈런에 힘입어 NC의 8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오늘 경기에서는 SSG 송영진, NC 목지훈이 선발등판한다. 목지훈은 지난 경기 KT를 상대로 5이닝 1실점 호투를 선보였지만 아직 확실한 카드는 아니다. 송영진 역시 기복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 더 밎을 수 있는 선발투수다”
<프리뷰>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NC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송영진이다. 시즌 7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6.04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일 삼성전에서 5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안정감을 보여주는가 싶었지만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롯데전에서 2.1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시즌 피안타율이 .306.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4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6.89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KT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지고 승리투수가 됐다. 3년 차인 올해 1군에서 가장 나은 투구를 보여줬다. 제구가 안정감을 보였다. 하지만 아직 지켜봐야하는 투수.
<3경기 롯데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유강남’
OSEN PICK “롯데에서 가장 잘 치는 타자이다. 3할4푼1리의 고타율이다. KIA 선발 좌완 윤영철이 경계해야한다. 주자를 깔아주면 일격을 당할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설욕 가능성이 높다. 전날 1득점에 그쳤지만 리그에서 가장 응집력이 강한 타선이다. 빅이닝을 만들 수 있다. 첫 선발로 나서는 한현희도 KIA에 약하지 않다”
<프리뷰>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롯데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윤영철이다. 시즌 네 번째 등판이다. 앞선 3경기에서는 3회를 버티지 못했다. 모두 패했다. 겨우 5.2이낭 던졌다. 평균자책점 15.88의 부진한 기록이다. 지난 2년 동안 선발투수로 경험을 쌓았지만 올해는 고전하고 있다.
롯데 선발투수는 한현희다. 시즌 첫 선발등판이다. 지난 9일 첫 콜업을 받아 10일 KT전에서 아웃카운트 한 개를 잡고 홀드를 기록했다. FA 계약을 통해 입단했으나 지난 2년 동안 부진하다. 올해 퓨처스에서는 7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90을 기록했다.
<4경기 두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요즘 한화에서 타격감이 좋은 타자 중 한 명이다. 비록 어제 팀은 연승을 더 이어가지 못했지만, 문현빈은 멀티히트 경기를 했다. 최근 10경기에서 멀티히트만 6차례다. 좌완 상대 타율도 3할이 넘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연승은 끊겼지만, 여전히 타자들 타격감은 괜찮고, 이번 선발카드도 믿을 수 있다. 문동주는 달라졌다. 올해 상당히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도 여전히 좋다”
<프리뷰>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두산이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7경기 등판해 35.2이닝을 던지며 4승1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이다. 이닝당 출루 허용인 WHIP가 0점대(0.95)일 만큼 안정적이다. 최근 4경기 연속 승리 중이다. 다만 두산 상대로는 약한 면이 있다. 지난해 두산전 4경기 1승3패 평균자책점 12.42로 좋지 않았다. 지난달 8일 잠실 두산전에서도 4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 그럼에도 올해 문동주는 다르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시즌 8경기(48.2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3.51 탈삼진 49개를 기록 중이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달 10일 잠실 경기에서 5.2이닝 4실점 패전을 안았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LG전에서는 7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4경기에서 25이닝 4자책점으로 좋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5경기 KT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좌완, 우완 따지지 않고 잘 때리는 타자. 우완 상대 타율이 3할9푼대다. 2루타, 3루타, 홈런 등 장타도 있다. 홈런은 4방 때렸다. 타점은 14개. 그만큼 많이 상대한 결과이지만, 그래서 익숙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삼성 주축 타자들이 우완보다는 좌완에 강한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번 상대는 우완이다. KT 선발 소형준이 직전 등판에서는 부진했지만, 올해 자기 몫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
<프리뷰>
14일 포항야구장에서 삼성과 KT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7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24일 KIA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하지만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6일 한화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에도 패전을 안았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 중이다. 잘 던지다가 직전 등판이던 지난 7일 NC전에서 4.2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삼성전은 두 번째 등판인데, 지난 4월 13일 5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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