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래 가르나초, 일본 축구 만화 새 문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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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새로운 문신을 공개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알레한드로가 어린 시절 감명받은 놀라운 새 문신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르나초가 독특한 새 문신을 공개했다.
2004년생인 가르나초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나온 만화지만 축구선수인 그는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축구 컨텐츠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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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새로운 문신을 공개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2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알레한드로가 어린 시절 감명받은 놀라운 새 문신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맨유 아카데미 시절부터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현재 스쿼드에서는 많은 기회를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잠재력은 크게 인정받고 있다.
이런 가르나초가 독특한 새 문신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 즐겨봤던 일본의 축구 만화 ‘캡틴 츠바사’ 문신이다. 캡틴 츠바사는 한 축구 선수가 느끼는 친구들과 관계, 상대와 경쟁, 훈련 및 경기에 대한 성장 스토리다. 가르나초의 오른쪽 종아리에는 캡틴 츠바사 문신이 새롭게 보였다.
캡틴 츠바사는 1981년부터 1988년까지 연재된 만화다. 2004년생인 가르나초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나온 만화지만 축구선수인 그는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축구 컨텐츠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만화에 많은 감명을 받았고 결국 문신까지 새겼다.
가르나초는 조금씩 출전 기회를 늘리고 있다. 이번 시즌 1군에 포함됐고 최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교체로 나서기도 했다.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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