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수영, 새로 산 D사 명품백 스티커 안 뗀 유리에 “좀 구려”(더수토리)

임혜영 2026. 5. 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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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명품 가방을 구매했다.

지난 23일 채널 ‘더수토리’에는 ‘효리수 막내 수영 눈물 흘린 사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수영은 효연이 자신과 유리에게 오마카세를 사기로 했다고 자랑했다. 수영은 오마카세를 오랜만에 먹는다고 말했고 효연은 자신도 그렇다며 “유리는 잘 먹고 돌아다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수영은 “권유리? 비싼 음식은 안 먹고 다니는 것 같더라”라고 말한 후 유리가 새롭게 산 명품가방을 발견했다. 효연은 “효리수 잘 돼서 가방 샀나 보다”라고 말했고 유리의 가방을 보던 수영은 “스티커도 안 뗐다”라고 말했다.

이에 효연은 “스티커도 안 뗀 건 좀 그렇지 않냐”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고 수영 또한 “가방 스티커 안 떼는 건 좀 구리다”라고 직언했다.

자리로 돌아온 유리는 왜 스티커를 떼지 않았냐는 질문에 “너네 진짜 부의 느낌이 뭔지 모르는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더수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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