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몰고 호텔 조식 즐기는 80세 여배우, 그 주인공은 선우용녀

순풍 선우용녀 유튜브

“죽을 때 돈뭉치 안고 갈 것도 아닌데, 먹는 걸 아끼면 뭐해요?”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녀’를 개설한 배우 선우용녀가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매일 아침 벤츠를 직접 몰고 호텔 조식을 즐기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는데 단순한 사치라기 보다는 나름 철학이 담겨있어 더 큰 울림을 주고있다.

선우용녀는 혼자 장을 보면 음식이 남는데 차라리 호텔에서 깔끔하게 한 끼 먹는게 더 났다며, 먹는 것만큼은 아끼지 않는다고..

다른데 사치하는 것보다 직접 운전하며 조식을 먹으러 가는 것도 하나의 힐링이고 운동이라고 말한다.

사실 선우용녀는 과거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경험도 있어 이를 이겨낸 뒤, 더 적극적으로 삶을 즐기며 ‘혼자서도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시실천중이다.

연세가 있어도 걷고 먹고,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말은 중장년층에게 깊은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선우용녀의 솔직하고 유쾌한 철학은 유튜브를 통해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일 아침, 선우용여는 벤츠를 몰고 호텔조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그 모습에서 단순한 일상을 넘어, 자기 돌봅과 멋진 노년의 표본을 보게된다.
노년에 경제적 여건이 허락한다면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