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무릎 연골 손상’ 타마요, 2주 진단…최소 3경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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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타마요가 무릎 연골 손상으로 올스타게임 이전 3경기에서 결장한다.
창원 LG는 9일 창원체육관에서 고양 소노와 경기를 대비한 코트 훈련을 했다.
LG 관계자는 "타마요가 최근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무릎 연골 손상으로 2주 진단을 받았다"며 "KBL에도 진단서를 제출한 걸로 안다"고 했다.
타마요는 LG D리그와 명지대의 연습경기가 열릴 때 한 쪽 코트에서 재활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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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9일 창원체육관에서 고양 소노와 경기를 대비한 코트 훈련을 했다.
훈련에 임한 선수는 총 11명이었다. 나머지 한 명인 박정현은 컨디션 점검을 위해 LG D리그와 명지대의 연습경기에 출전했기 때문이다.
11명 중에는 타마요가 보이지 않았다. 대신 장민국이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
LG 관계자는 “타마요가 최근 무릎이 좋지 않았는데 무릎 연골 손상으로 2주 진단을 받았다”며 “KBL에도 진단서를 제출한 걸로 안다”고 했다.
KBL에 진단서까지 제출한다는 건 오는 17일과 18일 열리는 올스타게임까지 결장한다는 의미다.

타마요가 결장하는 동안 양홍석의 역할이 중요하다. 양홍석이 타마요 공백을 메워준다면 LG는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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