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7번 후계자' 6개월 만에 입지 붕괴…토트넘, 대체자 긴급 탐색! '日 에이스' 위해 1000억 투입 준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6개월 만에 사비 시몬스의 대체자를 모색한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홋스퍼 HQ’는 16일(한국시각)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시몬스의 대체 선수를 이미 추적하고 있다. 토트넘은 시몬스를 포기해서는 안 되며,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 가능한 더 나은 플레이메이커도 사실상 없다. 그러나 여러 상황을 대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손흥민의 LA FC 이적 이후 대체자 확보에 힘을 쏟았다. 에베레치 에제(아스날), 사비뉴(맨체스터 시티)에게 이적을 제안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최종적으로 시몬스 영입에 성공했다.
시몬스는 2023년 여름 RB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했다. 시몬스는 2023-24시즌 10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독일축구리그(DFL)-슈퍼컵 우승에 기여했고, 라이프치히는 임대 종료 후 완전 영입을 선택했다.

지난 시즌에도 시몬스는 11골 8도움으로 활약했지만, 라이프치히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확보에 실패하자 이적을 결정했다. 토트넘은 이적시장 막판 시몬스를 하이재킹하는 데 성공했다.
시몬스는 토트넘 합류 이후 “손흥민이 구단에서 해온 일을 잘 알고 있다. 나는 나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몬스는 극도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시몬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경기 1도움에 그치고 있으며, UCL에서도 4경기 1도움에 머물러 있다.

저조한 성적이 이어지자 토트넘은 대체자 확보에 나섰다. ‘홋스퍼 HQ’는 “토트넘은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다케후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팀 중 하나”라며 “쿠보는 1월부터 52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되기 때문에 토트넘이 이를 지불할 경우 겨울 영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토트넘의 가장 강력한 공격 자원은 왼쪽 윙어다. 쿠보는 오른쪽 윙어나 전통적인 10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왼발잡이 플레이메이커”라며 “쿠보는 진정한 재능을 지닌 선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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