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걱정 사라졌다" 연비 20km 넘긴다는 '수입 하이브리드 원조'

'하이브리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도요타 프리우스인데요, 5세대로 완전히 바뀌며 디자인과 연비를 모두 끌어올렸습니다. 복합연비 20km/L를 가뿐히 넘겨 기름값 걱정을 덜어줍니다.

복합연비 20km 돌파

5세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20.9km/L(2WD)를 인증받았습니다. AWD도 20km/L대를 유지해 사계절 실용성이 좋습니다. 하이브리드 원조답게 연비 하나는 여전히 최상위권입니다.

확 바뀐 디자인

5세대는 낮고 매끈한 실루엣으로 이전의 투박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습니다. 공기저항을 줄인 유선형 보디가 연비에도 기여합니다. 실내도 간결하고 현대적으로 정리됐습니다.

국내 4천만원대

국내 가격은 하이브리드 기준 4천만원대에 형성돼 있습니다. PHEV 모델은 전기만으로도 짧은 거리를 달릴 수 있습니다. 유류비를 크게 아끼려는 실속파에게 오래 검증된 선택지입니다.

프리우스는 연비를 최우선으로 두는 사람에게 여전히 정답에 가까운 하이브리드입니다. 기름값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1순위로 검토해볼 만합니다. ※ 가격·연비는 트림과 구동방식에 따라 다르니 계약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