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男女피겨, 2,3위 독식… 페어는 金 '피겨 강국' [올림픽 피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여자 피겨가 아쉽게 금메달은 놓쳤지만 2,3,4위를 독식했다.
이미 남자 피겨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 페어에서는 금메달을 따냈던 일본은 단연 피겨 강국임을 세계에 내보였다.
일본 피겨는 이미 지난 남자에서도 카기야마 유마가 은메달, 사토 순이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즉 일본 피겨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무려 메달 5개나 따낸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일본 여자 피겨가 아쉽게 금메달은 놓쳤지만 2,3,4위를 독식했다. 이미 남자 피겨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 페어에서는 금메달을 따냈던 일본은 단연 피겨 강국임을 세계에 내보였다.

2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가 열렸다.
이날 우승은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합계 226.7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세계랭킹 1위인 일본의 사카모토 카오리가 224.90점으로 은메달, 동메달은 쇼트 1위였던 나카이 아미가 합계 219.16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4위마저도 일본의 치바 모네로 217.88점이었다. 일본이 2,3,4위를 모두 독식한 것이다. 한국은 이해인이 8위, 신지아가 11위로 마쳤다.
일본 피겨는 이미 지난 남자에서도 카기야마 유마가 은메달, 사토 순이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4위가 차준환이었다.
또한 일본은 혼성인 페어에서도 미아루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가 깜짝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즉 일본 피겨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무려 메달 5개나 따낸 것이다.
피겨 강국인 일본의 위엄을 유감없이 보여준 이번 밀라노 올림픽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유진, 내려간 바지 지퍼에 '깜짝'…세상 힙한 로우라이즈 패션[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 "무대 오른 순간 잡념 제거하고 공연의 신이 와주시길 기대해"[인터뷰
- 제니, 침대 위에서 뿜어낸 퇴폐미… 눈빛 하나로 압도하는 '인간 샤넬'[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안지현, 한 뼘 '셔링 비키니'로 뽐낸 아찔 볼륨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엄동설한에 수영복 입은 아이돌…학대 논란→소속사 입장은 [스한:이슈] - 스포츠한국
- '왕사남' 유해진 "변신의 귀재? 작은 장면 하나하나에 녹아드는 것이 목표"[인터뷰] - 스포츠한
- 김대희 큰딸, 연세대 이어 반수 끝 한의대 합격… "자식농사 대성공" - 스포츠한국
- 박지현, '트롯대잔치'서 신곡 '애간장' 첫 공개…"23일 발매" - 스포츠한국
-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유해진, 친분 캐스팅 아냐…원맨쇼로 극 끌고 가"[인터뷰]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이소나·길려원 살아남았다…완이화·이세영 등 9명 무더기 탈락(종합)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