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장동건이 출연한 영화 ‘보통의 가족’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고소영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광택을 최소화한 매트한 피부 표현과 얇게 밀착된 파운데이션이 자연스러운 피부 결을 돋보이게 했으며, 옅은 핑크톤의 블러셔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옅은 그레이 계열의 섀도우로 부드러운 음영을 더해 깊이를 강조했고, 굵은 아치형으로 정돈된 눈썹이 세련된 인상을 남겼습니다.
입술에는 글로시한 오렌지 컬러를 더해 메이크업 전체에 은은하고 차분한 느낌을 부여했습니다.
고소영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는 자연스러운 볼륨과 윤기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그녀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