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핫 보디' 자랑한 과감 패션…복근이 이렇게 탄탄했어?

이승길 기자 2026. 6. 1. 09:1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지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리더 지효가 무대 안팎에서 건강미 넘치는 완벽한 '핫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효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대기실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스포티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건강하고 탄탄한 피지컬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녀는 팀명인 'TWICE'가 블루 컬러로 선명하게 프린팅된 타이트한 블랙 크롭 민소매 탑에 빈티지한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매혹적인 무대 비하인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주황색 벽을 배경으로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그 위로 탄탄하게 자리 잡은 선명한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나 "복근이 이렇게 탄탄했냐"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마른 체형임에도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다져진 입체적인 볼륨감과 독보적인 에스라인 실루엣은 가만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신사진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지효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남다른 카리스마를 한층 배가시켰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팬들의 굳건한 응원과 전폭적인 사랑에 힘입어 데뷔 12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가요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위상을 재입증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규모 유럽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사진을 접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지효의 몸매는 볼 때마다 건강미가 넘쳐서 진짜 멋있고 부럽다”, “얼굴은 인형 같은데 복근이랑 볼륨감이 장난 아니다, 이래서 핫 보디라고 하는구나”, “트와이스 멤버들 이번 유럽 투어 의상이 다들 너무 힙하고 찰떡이다”, “무대를 찢어놓는 리더답게 비하인드 사진 한 장에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과 찬사를 보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