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해리, 오늘도 현실 개그듀오 모먼트 “이 조합, 레전드!

‘음원 퀸’ 다비치, 알고 보면 ‘현실 웃음 유발자’?! 강민경과 이해리가 최근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이 화제다.

이미지출처 강민경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무대 위에서는 감성 폭발 발라드로 전국을 울리더니, 오프 무대에서는 아예 ‘개그 듀오’로 전업한 듯 장난기 가득한 케미를 자랑한다.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얼굴을 바짝 붙인 채 뭉클한 표정으로 영화를 시청 중. 그런데 화면 속엔 강아지와 여우의 훈훈한 포옹 장면이…?

팬들은 “사실상 강민경♥이해리도 서로 껌딱지 아니냐”며 댓글에 ‘찐자매 케미’ 폭발!

이어진 사진들에서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반려견을 사이에 두고 양팔을 길게 뻗어 거대한 하트를 만들거나, 거실 바닥에서 한 명은 ‘수레바퀴 자세’(!), 한 명은 다리잡이(!)로 엉뚱한 포즈를 시전.

“우리 이렇게 논다”는 듯한 쿨내 나는 웃음에 보는 이들도 자동으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강민경의 “아 불금이에여 아 즐주예여”, 이해리의 “그냥 뭐 이르케 살고 있어효”라는 멘트는 오늘의 공감 저격.

팬들은 “이 집 분위기 어쩔 건데?”, “여기 왜 이렇게 현실 자매야”, “이래서 다비치는 영원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남겼다.

늘씬한 몸매, 고급진 분위기만이 전부가 아님을 증명한 다비치의 일상. 무대 위 ‘감성 발라드’와 무대 아래 ‘현실 개그’까지, 이 조합 절대 놓치지 마세요!

한편 다비치는 최근 신곡 ‘노래할래요’ 발매 후,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