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퀸’ 다비치, 알고 보면 ‘현실 웃음 유발자’?! 강민경과 이해리가 최근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이 화제다.

무대 위에서는 감성 폭발 발라드로 전국을 울리더니, 오프 무대에서는 아예 ‘개그 듀오’로 전업한 듯 장난기 가득한 케미를 자랑한다.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얼굴을 바짝 붙인 채 뭉클한 표정으로 영화를 시청 중. 그런데 화면 속엔 강아지와 여우의 훈훈한 포옹 장면이…?

팬들은 “사실상 강민경♥이해리도 서로 껌딱지 아니냐”며 댓글에 ‘찐자매 케미’ 폭발!

이어진 사진들에서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반려견을 사이에 두고 양팔을 길게 뻗어 거대한 하트를 만들거나, 거실 바닥에서 한 명은 ‘수레바퀴 자세’(!), 한 명은 다리잡이(!)로 엉뚱한 포즈를 시전.

“우리 이렇게 논다”는 듯한 쿨내 나는 웃음에 보는 이들도 자동으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강민경의 “아 불금이에여 아 즐주예여”, 이해리의 “그냥 뭐 이르케 살고 있어효”라는 멘트는 오늘의 공감 저격.
팬들은 “이 집 분위기 어쩔 건데?”, “여기 왜 이렇게 현실 자매야”, “이래서 다비치는 영원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남겼다.
늘씬한 몸매, 고급진 분위기만이 전부가 아님을 증명한 다비치의 일상. 무대 위 ‘감성 발라드’와 무대 아래 ‘현실 개그’까지, 이 조합 절대 놓치지 마세요!
한편 다비치는 최근 신곡 ‘노래할래요’ 발매 후,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