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부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는[누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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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에 관심이 모입니다.
해당 빌라는 17가구 소규모 고급빌라로 쾌적환 생활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베로니스 2차입니다.
해당 빌라가 있는 서래마을은 서울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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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라 거래 적지만 호가 ‘50억’
조용한 동네…외부 노출도 적어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에 관심이 모입니다. 해당 빌라는 17가구 소규모 고급빌라로 쾌적환 생활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곳의 경우 워낙 가구 수가 적다보니 실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습니다. 최근 거래는 2019년 7월로 전용 190㎡이 17억 2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이곳의 호가는 약 50억원으로 평가받습니다. 전월세 가격도 높은데요. 지난해 9월 이곳은 보증금 11억원에 월세 300만원에 거래됐으며 2024년 10월 15억 5000만원의 전세 계약이 체결되기도 했습니다.
베로니스 2차는 고급 아파트 단지와 달리 헬스장·라운지·게스트하우스 등은 없습니다. 다만 워낙 넓은 평형에 여유로운 주차 공간, 이웃과 접촉을 최소화해 프라이버시 보호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인근에 고급빌라와 소규모 공동주택이 섞여져 있어 조용한 주거지로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입지적으로도 우수한데요. 내방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버스정류장도 발달돼 있습니다. 강남 업무지구 등과 가까우며 올림픽대로를 통해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도 용이합니다. 내방역 상권과 서래마을 상권 등 인프라도 비교적 풍부합니다. 서울서래초가 500m 안팎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합니다.
해당 빌라가 있는 서래마을은 서울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데요. 서래마을은 ‘서울 속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데요. 이는 서울프랑스학교 영향입니다. 프랑스학교가 서래마을로 옮겨와 프랑스인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고 프랑스풍 레스토랑·카페·와인바·빵집 등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급빌라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워낙 주거지가 조용하고 외부 노출이 적다보니 정재계·연예인들이 선호한 부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근에는 고급빌라들이 밀집해 있는데요. 방배아크빌, 노블씨티, 동광단지, 스톤힐스 등이 있습니다. 과거 배우 천정명, 백윤식, 고현정 등이 이곳에 거주했고 거장 봉준호 감독도 서래마을에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형환 (hwan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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