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허리 부여잡고 안타까운 소식…“어쩌나”
곽명동 기자 2025. 10. 15. 09:4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이쓴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남대문 또 털어왔습니다, 가을 등원룩 이거면 끝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소파에서 일어나다가 허리를 짚으며 “인대가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17kg짜리 아들을 안고 다녔더니 그렇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아들 준범의 가을옷을 준비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제이쓴은 내내 허리를 잡으며 통증을 호소했다.

제작진이 “그 허리로 다 사가지고 오신 거냐”고 묻자, 제이쓴은 “아들 옷이 없는데 어쩌냐. 아들은 키워야지”라며 남다른 자식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아픈 표정을 지으며 “나 침 두 방 맞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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