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위기, 의사가 ‘혼자 있지 말라’ 경고… 미국서 귀국한 53세 싱글 여배우, 일상룩

배우 윤현숙이 유니크한 감성과 감각적인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윤현숙 SNS

도트 패턴 톱과 복고풍 스카프, 루주핏 팬츠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위트 있는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컬러풀한 쇼핑백과 핑크 틴트 안경으로 유쾌한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의 재미를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버튼 베스트와 스포티한 트랙 팬츠를 조합해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믹스매치룩을 선보였습니다.

진주 네크리스와 미니멀한 안경이 더해져 에지 있으면서도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윤현숙은 1993년 혼성 그룹 ZAM의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한 뒤, 이혜영과 함께 2인조 여성 그룹 코코로 활동했으며, 해체 후에는 1996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1년 ‘복면가왕’ 출연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연예계를 떠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해 오다, 2024년 1형 당뇨 진단을 받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또한, 1형 당뇨는 혈당 조절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현재까지 밝혀진 명확한 원인도 완치 방법도 없으며, 과거에는 인슐린이 발견되기 전까지 사망률이 100%에 이르렀던 중증 난치성 질환입니다.

사진=윤현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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