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맞아? 재시, 걸그룹 데뷔해도 될 미모에 시선 집중

한소희 기자 2026. 1. 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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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미술관 데이트 중 포착된 아이돌급 비주얼
'슈퍼맨이 돌아왔다' 꼬마의 반전 성장…모델 출신 근황 화제
이동국 딸 이재시가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 이재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이재시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아빠랑 데이투. 서울시립미술관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시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이동국과 이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이재시는 마치 걸그룹 멤버를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이동국 딸 이재시가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 이재시 인스타그램

부녀가 나란히 문화 생활을 즐기는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이재시의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아이돌 같아 보인다", "모델 포스가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이동국 딸 이재시가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은 2005년 '1997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 재시, 재아를 품에 안았다. 이후 2013년 쌍둥이 딸 설아, 수아를 얻었으며 2014년에는 막내아들 시안을 낳아 다섯 남매의 아빠가 됐다.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재시는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쌍둥이 동생 재아는 골프 선수로 성장하며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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