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첫 회의 개최…김국영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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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선수위원회가 29일(화) 오후 1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2대 선수위원회 구성 보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 호선 ▲선수대표 대의원 2명 및 이사 1명 선출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대의원에는 김국영 위원장과 IOC 선수위원 후보인 원윤종 위원이, 이사에는 최인정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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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제42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선수위원회가 29일(화) 오후 1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2대 선수위원회 구성 보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 호선 ▲선수대표 대의원 2명 및 이사 1명 선출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위원장에는 육상 종목의 김국영 선수가 호선됐으며, 부위원장은 하계·동계·여성 위원 중 각 1인을 호선하기로 논의한 결과, 여성 부위원장으로 펜싱 종목의 최인정 선수가 호선됐다. 이외에 하계 및 동계 부위원장의 호선은 위원장에게 위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어, 선수대표로서 대한체육회 대의원 및 이사 역할을 수행할 위원을 선출했다. 대의원에는 김국영 위원장과 IOC 선수위원 후보인 원윤종 위원이, 이사에는 최인정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선수위원회가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선수들의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대변하는 적극적인 위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책 제안과 개선을 위해 가감 없이 노력해 주시고, 선수촌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의 종료 후 김택수 선수촌장의 주재로 위촉장 수여식이 열렸으며, 선수위원들의 임기는 2029년 정기대의원총회 전일까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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