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10년 만에 김고은·이동욱·유인나와 뭉쳤다…강릉서 1박 2일 촬영 완료

민세윤 2026. 4. 28.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도깨비'의 주역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작품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뭉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강릉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 예능 촬영을 비밀리에 마쳤다고 28일 YTN은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드라마 '도깨비'의 주역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작품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뭉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강릉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 예능 촬영을 비밀리에 마쳤다고 28일 YTN은 보도했다.

이번 특집은 tvN 메가 히트작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10주년과 tvN 채널 개국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 프로젝트로, 방영 전부터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출은 '산꾼도시여자들',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여행 예능을 선보인 황다원 PD가 맡아 기대를 더한다. 네 사람은 이번 여행을 통해 드라마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함께 추억하고, 지난 10년간 변함없이 이어온 끈끈한 우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2016년 방영 당시 신드롬을 일으켰던 '도깨비'는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공유와 이동욱의 환상적인 '남남 케미'는 물론, 김고은과 유인나의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이 어우러져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인생 드라마'로 손꼽힌다. 10년이 지나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들이 강릉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어떤 새로운 추억을 쌓았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현실적인 짝사랑 연기로 공감을 이끌며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굳힌 김고은은 이번 예능을 통해 '도깨비 신부' 시절의 풋풋하고 찬란했던 기억을 다시금 소환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더한다. 10년이라는 세월을 지나 다시 만난 네 배우의 특별한 재회와 웃음 가득한 여행기는 올 상반기 tvN을 통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