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공동 5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천2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조 하이스미스(미국)는 이븐파 142타로 김주형 등과 함께 공동 54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주형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yonhap/20260228084513147jglp.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4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천2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이븐파 142타가 된 김주형은 순위를 전날 공동 108위에서 50위권으로 끌어올리며 3라운드 진출 막차를 탔다.
김주형은 이날 버디 6개 가운데 3개의 퍼트 거리가 4m를 넘는 중거리 퍼트였다.
이날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 수 1.67개로 상위권이었던 김주형은 한때 공동 31위까지 순위가 올랐으나 6, 7번 홀에서 연속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순위가 다시 밀렸다.
김성현은 4오버파 146타, 이경훈은 7오버파 149타로 나란히 컷 탈락했다.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다.
테일러 무어(미국)가 선두에 3타 뒤진 단독 2위다.
LIV 골프를 탈퇴하고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2언더파 140타의 성적으로 교포 선수 김찬(미국) 등과 함께 공동 27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조 하이스미스(미국)는 이븐파 142타로 김주형 등과 함께 공동 54위에 올랐다.
하이스미스는 작년 이 대회에서도 컷 통과 막차를 타고 3라운드에 진출했고, 3-4라운드에서 연달아 7언더파를 쳐 정상에 올랐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美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격추…2명 구조, 1명 실종(종합2보)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