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의원·최유철 후보, 국민의힘 ‘원팀’ 강조…박지혁 도의원 후보 전폭 지지

류성욱 기자 2026. 5. 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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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와 박지혁 도의원 후보, 박형수 국회의원이 '원팀'을 선언하며 필승 의지를 다지고 있다.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과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가 '원팀' 결집을 강조하며 박지혁 경북도의원 후보 지원에 나섰다.

세 사람은 최근 박지혁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국민의힘 '원팀'을 선언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개인 선거를 넘어 의성군 발전과 미래를 위해 하나된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지혁 도의원 후보는 "도의원은 단순히 예산만 확보하는 자리가 아니라 경북도와 의성을 연결하고 군민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자리"라며 "경북도와 의성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유철 후보와 함께 군민을 위한 진짜 원팀이 돼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행동으로 보답하는 정치로 새로운 의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류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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