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대관 마지막 무대 공개…힘차게 부른 ‘지갑이 형님’

박경호 2025. 3. 2. 11: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노래자랑. 사진 | K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세상을 떠난 송대관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서울 영등포구 편으로 故 송대관, 양지은, 나상도, 성민지, 이대원이 출연해 축하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은 지난 7일 심장마비로 별세한 송대관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담긴다.

녹화 당시 송대관은 ‘전국노래자랑’ 피날레를 장식하며 따뜻하고 힘 있는 음색으로 ‘지갑이 형님’ 무대를 열창한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서울 영등포구 편’에는 그리운 송대관 선생님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담길 예정이다. 노래로서 수많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셨던 고인의 마지막 노래를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